담임목사의 고백

담임목사의 고백

사도 바울은 그의 서신서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말하고 있습니다.

바로 죄인이라고…….

사도 바울이 자신의 정체성을 사도로 시작하여, 종으로, 작은 자로 그러다가 급기야 죄인 중의 괴수라고 고백을 합니다.

이렇게 되어지는 것은 복음이 깊어지고 있고, 믿음이 깊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과 가까이 하면 할 수록
예수님과 동행하면 할 수록

완전히 선하신 예수님을 알게 됩니다. 절대 선이신 예수님을 알게 됩니다. 에수님과 거리가 멀었을 때에는 자신이 사도 인 줄 알았지만,

예수님과 거리가 가까와 질 수록 자신은 작은 자인줄 알게되고

예수님과 바짝 붙어서 동행할 때 완전하신 선이신 예수님에게 자기 자신은 죄인이고, 죄인 중에 괴수인 것을 알게 됩니다.

담임목사사진

그래서 저는 우리 반석중앙교회에서 가장 큰 죄인이고, 가장 못난 죄인 입니다.

이런 자를 목사로 만들어 주시고 이런 죄인을 목사로 이끌어 주시는 분은 오직 예수님 밖에 없습니다.

모든 영광과 찬양을 예수님에게 돌립니다.

담임목사

서명